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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이야기

혜윰앤컴퍼니 주30시간제 도입 “치과마케팅의 원동력은 유연한 수평 체제”

21-07-03 by 혜윰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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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앤컴퍼니(이하 혜윰)가 주 30시간제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려 깊게 생각하다’라는 뜻인 혜윰의 사명대로 병원의 입장에서 환자 창출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는 온라인마케팅 회사이며, 현재 6시간 체제로 직원들의 근무 시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세확장으로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혜윰은 비교적 짧은 근무시간 속에서 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와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왔다. 현재 주 30시간 근무제도와 더불어 팀원들과 협의할 수 있는 재택근무 시스템을 시행 중이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업무환경을 허락해 직원들이 열린 생각을 갖고 이를 진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또한 직급에 상관 없는 수평적인 소통 방식 체제로 자유로운 의견 제시 및 피드백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주 30시간제, 재택근무에 이어 최근에는 직원들이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탄력근무제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시스템에서 벗어난 트렌디한 사내 분위기에 기반한 협업 시스템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유연한 근무환경이 조성됐을 때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대표의 믿음이 담겼다.
 
대표의 신념은 직원들에게 책을 선물하는 혜윰앤컴퍼니의 일상에서도 드러난다.
모니터 속에 사로잡혀 창의력을 감퇴시키는 것이 아닌 작가의 신념, 지식을 기반으로 직원들이 넓은 시야를 갖도록 하는 바람에서 비롯됐다.
 
혜윰앤컴퍼니는 이러한 체제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병원조직과 지식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의료법에 대한 파악을 기반으로 마케팅에 집중해 병원과 함께 회사 그리고 직원들의 성장을 도모해 왔다.
 
이러한 업무환경과 사내 제도들을 통해 형성된 직원들의 유동적인 사고와 마인드는 거래처인 병원과 소통하고
효과적인 마케팅에 이르는데 빛을 발한다. 혜윰의 직원들은 자유롭게 논쟁하고 그것을 실행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 결과 시대에 맞게 무엇이든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하는 시스템을 치과영역에도 적용시켰다.
현재 혜윰앤컴퍼니는 개인 맞춤, 환자 중심, 생애 주기를 고려한 치과를 찾아주는 ‘한눈에 치과’ 홈페이지를 구축 중이다.
 
개방적인 사내 환경은 직원들의 잠재적인 역량을 이끌어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렇게 내부에서 형성해 온 문화와
그간 일구어온 체계적인 마케팅 시스템을 바탕으로, 혜윰이 향후 온라인마케팅 영역에서 이루어낼 성과를 더욱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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